작성 중의 스샷

며칠 전에 이번 달 중으로 적용을 한다고 공지를 했었는데

드디어 오늘 적용이 되었구나.

 

그동안은 사진 첨부할때마다 플래시를 일일히 켜줘야 했고 (특히 크롬에서)

그 밖에도 불편한 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이제는 그런 불편함이 싹 없어져서 좋네.

 

특히 플래시는 액티브엑스같이 구시대의 기술인 만큼

요즘 트렌드도 반영을 못하고 보안 면에서도 여러모로 취약점이 많아서

메이저한 웹사이트들은 물론이고 개발사마저도 손을 놓는 수순인데

 

이제 요즘 웹 환경에 맞게 그런 것들도 싹 없앴으니 환영할만한 일이다.

 

사실 당분간 구버전 에디터로 돌아가는 옵션도 제공한다고는 하는데

버그 때문이라면 몰라도, 굳이 위에 적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구버전 에디터를 계속 쓸 것 같지는 않다.

 

물론 지금은 새 에디터에 이런저런 버그나 자잘한 문제점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이런 점들은 가까운 시일 내에 전부 개선되리라 본다.

 

그리고 모바일 버전(공식 어플 등)도 이번에 바뀐 에디터 환경에 맞춰서 새로 개발 중이라고 하니 그것도 기대 중.

아무튼 요즘들어 열일하는 티스토리 운영진 및 개발진들인지라 보기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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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를 오랜만에 다시 잡아서 그런가


처음에는 유저스킨이 있는 줄 까먹고

공식이 제공해준 것들(관리페이지에서 기본적으로 보이는 것들) 중에서 이리저리 바꾸다가

유저스킨이 있는 걸 알고선 그것들 중에서 그나마 깔끔하게 보이는 것들 몇개 받아서 또 적용해봤다가...


아무튼 이리저리 방황하던 도중 어느 유저스킨 하나(참고로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 PC 환경에서는 스샷처럼 보임)를 받아서 적용해보니 마음에 들길래 이걸로 정착하기로 결정했다.


내가 너무 완벽주의자(...)라서 그런가...

전에 적용했었던 스킨들은 하나같이 내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꼭 한가지 이상씩은 있었으니(...)


아무튼 당분간은 이걸로 쭉 나가지 싶다.

그동안 차일피일 미뤄왔던 티스토리로의 블로그 재이전을 이제서야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


재이전이라고 적은 이유는 여기서 이미 블로그를 한번 운영했던 적이 있어서인데


여기도 예전에는 초대장이 있어야만 계정을 만들 수 있는 식이었지만

지금은 그런 거 없이 한방에 생성이 가능하게 되었고 (찾아보니 작년 10월 하순...)

나는 오늘에서야 그 사실을 알았다.


사실 네이버 쪽으로 이전할까 고민했던 적도 있지만

결국엔 여기로 결정했다.


다만 예전 블로그(이X루스)에서의 포스팅 이전은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으니

아예 제로베이스로 다시 시작할까 고민중이다.


아무튼 좀 더 생각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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