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순위 516위

1. 밀리시타(시어터 데이즈) 'Episode. Tiara' 이벤트(19.4.19 ~ 26)

 

밀리시타 오리지널 앨범 시리즈인 MTG의 마지막 앨범곡인데

밀리마스 최애캐(미라이)가 상위로 등판하는 바람에 달리게 되어버린 이벤트.

결과는 상위 4성(개인 순위 2500위 이내 입상) 성공. 정리되면 게임 카테고리로 자세하게 올릴 예정.

 

 

무선랜카드
와이파이 공유기

 

2. 몇몇 안쓰는 물품들 처분 + @

 

IT 관련 모 커뮤니티를 통해 예전엔 썼지만 지금은 안쓰는 물건들 일부(위 사진의 물건들)를 팔아치웠다.

뭐... 명목은 저랬지만 실제로는 거의 다 게임 과금에 써버렸는데, 그것때문에 부모님에게 또 한 소리 들었다.

물론 쓴 용도가 확정권 구입이라 다행이었지 전부 가챠였으면... (절레절레)

아무튼 이젠 일자리 얻은 이후 수입이 안정화될때까진 진짜 게임 과금에 1원도 쓰지 말아야겠다.

 

안그래도 내 통신비에 부모님 생활비까지 더해져 금전적 여유가 거의 없는 상황인데

(오히려 빚을 지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결코 아니다)

그런 상황에서 게임 과금 같은데 막 쓴다는 건 무모한 짓거리지...

우선 샤니마스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이 영상

전반적인 게임 진행 공략은 이 영상을 참조하면 된다.

(후자는 1시간 반짜리 영상이라 다소 지루할 수는 있지만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아무튼 소개는 위 영상들로 대신하고 추가적인 설명을 덧붙이자면


샤니마스의 게임은 플랫폼 상으로는 HTML5 등 최신 웹 기술을 기반으로 한 브라우저 게임이며

장르 면에서는 같은 시리즈(아이돌 마스터, 이하 아이마스)의 대표적인 인기 타이틀로서 음악 게임(리듬 게임)의 성격이 강한 데레스테(스타라이트 스테이지)나 밀리시타(시어터 데이즈)와는 다른 전통적인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전반적으로 본가 아이마스의 콘솔 게임들에 더 가까운 게임성이다.


런칭 초기에는 지역 제한으로 인해 VPN 등으로 우회 접속을 해야 했지만,

지금은 그런 것 없이 한국 IP를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다.


또한 얼마 전 전용 앱(안드로이드/iOS)도 나왔다. (당연하지만 일본 스토어 한정이므로 일본 국적의 계정을 만들어야 하는데 자세한 방법은 구글링을 하거나 네이버 검색을 때리면 나오므로 생략)


허나 앱 버전은 웹으로 직접 접속하는 것에 비해 불안정한 요소가 상당히 많으므로

아직은 웹 직접 접속을 추천하는 편이다.


아무튼 이런 게임이 내달 하순(24일)에 1주년을 맞는다. 그에 따라 여러가지 캠페인들이 게임 내에서 진행 중인데

그 중 하나가 일일 무료 10연 가챠이다.


본인의 첫날 결과는 아래 스샷을 참고.




SSR(이 게임에서의 최고 등급) 서포트 카드가 나왔다. 이 게임의 캐릭터 카드들은 '프로듀스 카드'와 '서포트 카드'로 나뉘는데 전자는 육성에 직접 사용되고, 후자는 말 그대로 육성을 보조해주는 카드인데 RPG로 치자면 캐릭터가 끼는 장비와 비슷한 개념이다. 잘 모르겠다면 모 달게임의 '서번트'와 '개념예장'에 대입시켜 생각해보면 편하다.


아무튼 사람들이 이 글을 통해 샤니마스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끝마친다.

며칠 전에 약속을 잡은 트위터 쪽 덕후 지인들과 만나기 위해 오래간만에 외출을 함.

집에서 10시 조금 넘어 출발했는데 집에서 약속 장소까지는 버스로 대략 40분 거리였다.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한건 나였고, 도중에 착오로 인한 뻘짓이 조금 있었지만 아무튼 정오쯤 그 지인들과 만나서

시내 곳곳(카페 및 식당은 기본, 덕후이니만큼 굿즈샵까지)을 돌아다니면서 서로 대화도 나누고 식사도 하고

아무튼 이것저것 하면서 친목을 다졌는데


이번 만남에서 나눴던 대화의 중심 주제는 아이마스 시리즈, 그 중에서도 특히 밀리마스(밀리시타) 쪽 얘기.

(물론 같은 아이마스 시리즈인 데레스테나 다른 게임들[각주:1] 관련 얘기도 조금 오가긴 했다)


총 인원은 본인을 포함해서 6명이었는데

도중에 한명은 3시 조금 안된 시각에 개인 사정으로 빠지고 본인 포함 5명이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카페에 가서 이것저것 하다가


저녁 6시경이 되어서 남은 인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본인은 집으로 먼저 복귀.

그리고 집으로 와서 올리는 포스팅이 바로 이 글.


사실 이 글은 그 성격과 카테고리 때문에 [일상] 주제로 올리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게임을 하는 덕후들의 만남이라는 특성상

[게임] 주제로 올리는 게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그쪽으로 올림.


(2.18 수정) 그냥 [취미] 주제로 변경.

  1. 국내에도 진출한 [뱅드림] 등등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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