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순위 516위

1. 밀리시타(시어터 데이즈) 'Episode. Tiara' 이벤트(19.4.19 ~ 26)

 

밀리시타 오리지널 앨범 시리즈인 MTG의 마지막 앨범곡인데

밀리마스 최애캐(미라이)가 상위로 등판하는 바람에 달리게 되어버린 이벤트.

결과는 상위 4성(개인 순위 2500위 이내 입상) 성공. 정리되면 게임 카테고리로 자세하게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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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몇몇 안쓰는 물품들 처분 + @

 

IT 관련 모 커뮤니티를 통해 예전엔 썼지만 지금은 안쓰는 물건들 일부(위 사진의 물건들)를 팔아치웠다.

뭐... 명목은 저랬지만 실제로는 거의 다 게임 과금에 써버렸는데, 그것때문에 부모님에게 또 한 소리 들었다.

물론 쓴 용도가 확정권 구입이라 다행이었지 전부 가챠였으면... (절레절레)

아무튼 이젠 일자리 얻은 이후 수입이 안정화될때까진 진짜 게임 과금에 1원도 쓰지 말아야겠다.

 

안그래도 내 통신비에 부모님 생활비까지 더해져 금전적 여유가 거의 없는 상황인데

(오히려 빚을 지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결코 아니다)

그런 상황에서 게임 과금 같은데 막 쓴다는 건 무모한 짓거리지...

며칠 전에 약속을 잡은 트위터 쪽 덕후 지인들과 만나기 위해 오래간만에 외출을 함.

집에서 10시 조금 넘어 출발했는데 집에서 약속 장소까지는 버스로 대략 40분 거리였다.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한건 나였고, 도중에 착오로 인한 뻘짓이 조금 있었지만 아무튼 정오쯤 그 지인들과 만나서

시내 곳곳(카페 및 식당은 기본, 덕후이니만큼 굿즈샵까지)을 돌아다니면서 서로 대화도 나누고 식사도 하고

아무튼 이것저것 하면서 친목을 다졌는데


이번 만남에서 나눴던 대화의 중심 주제는 아이마스 시리즈, 그 중에서도 특히 밀리마스(밀리시타) 쪽 얘기.

(물론 같은 아이마스 시리즈인 데레스테나 다른 게임들[각주:1] 관련 얘기도 조금 오가긴 했다)


총 인원은 본인을 포함해서 6명이었는데

도중에 한명은 3시 조금 안된 시각에 개인 사정으로 빠지고 본인 포함 5명이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카페에 가서 이것저것 하다가


저녁 6시경이 되어서 남은 인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본인은 집으로 먼저 복귀.

그리고 집으로 와서 올리는 포스팅이 바로 이 글.


사실 이 글은 그 성격과 카테고리 때문에 [일상] 주제로 올리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게임을 하는 덕후들의 만남이라는 특성상

[게임] 주제로 올리는 게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그쪽으로 올림.


(2.18 수정) 그냥 [취미] 주제로 변경.

  1. 국내에도 진출한 [뱅드림] 등등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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