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마트에서 구해온 아이패드 5세대(2017년형)[각주:1]용 케이스.

재작년 여름에 아이패드 5세대 샀을때 같이 샀던 (스마트커버가 달린) 케이스가 망가져서

한동안 케이스 없이 쓰다가 어느 시점부터 필요성을 느꼈고, 결국 오늘 구해왔다.


samsung | SM-N920S

samsung | SM-N920S

samsung | SM-N920S



일본산으로서 가격은 4.5만원인데, 투명해서 얼핏 봤을 땐 실리콘 재질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플라스틱 재질.

즉 하드케이스란 얘기. 그리고 이 제품이 스마트커버(특히 애플 정품인 물건)와 호환이 가능하다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본문 사진에는 없지만 (지문방지용인지 아니면 액정보호용인지 몰라도) 액정 필름이 같이 동봉되어 있는데

하지만 내가 아이패드를 쓰는 주 목적이 게임용이라 바로 붙이지는 않았다.

아마 나중에 게임할 일이 적어지면 붙이겠지...

  1. 5세대용이라 적혀있지만 사실 6세대(2018년형)와도 호환되는데 이는 두 모델의 디자인이 같기 때문이다. [본문으로]

며칠 전에 약속을 잡은 트위터 쪽 덕후 지인들과 만나기 위해 오래간만에 외출을 함.

집에서 10시 조금 넘어 출발했는데 집에서 약속 장소까지는 버스로 대략 40분 거리였다.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한건 나였고, 도중에 착오로 인한 뻘짓이 조금 있었지만 아무튼 정오쯤 그 지인들과 만나서

시내 곳곳(카페 및 식당은 기본, 덕후이니만큼 굿즈샵까지)을 돌아다니면서 서로 대화도 나누고 식사도 하고

아무튼 이것저것 하면서 친목을 다졌는데


이번 만남에서 나눴던 대화의 중심 주제는 아이마스 시리즈, 그 중에서도 특히 밀리마스(밀리시타) 쪽 얘기.

(물론 같은 아이마스 시리즈인 데레스테나 다른 게임들[각주:1] 관련 얘기도 조금 오가긴 했다)


총 인원은 본인을 포함해서 6명이었는데

도중에 한명은 3시 조금 안된 시각에 개인 사정으로 빠지고 본인 포함 5명이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카페에 가서 이것저것 하다가


저녁 6시경이 되어서 남은 인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본인은 집으로 먼저 복귀.

그리고 집으로 와서 올리는 포스팅이 바로 이 글.


사실 이 글은 그 성격과 카테고리 때문에 [일상] 주제로 올리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게임을 하는 덕후들의 만남이라는 특성상

[게임] 주제로 올리는 게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그쪽으로 올림.


(2.18 수정) 그냥 [취미] 주제로 변경.

  1. 국내에도 진출한 [뱅드림] 등등 [본문으로]

그동안 차일피일 미뤄왔던 티스토리로의 블로그 재이전을 이제서야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


재이전이라고 적은 이유는 여기서 이미 블로그를 한번 운영했던 적이 있어서인데


여기도 예전에는 초대장이 있어야만 계정을 만들 수 있는 식이었지만

지금은 그런 거 없이 한방에 생성이 가능하게 되었고 (찾아보니 작년 10월 하순...)

나는 오늘에서야 그 사실을 알았다.


사실 네이버 쪽으로 이전할까 고민했던 적도 있지만

결국엔 여기로 결정했다.


다만 예전 블로그(이X루스)에서의 포스팅 이전은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으니

아예 제로베이스로 다시 시작할까 고민중이다.


아무튼 좀 더 생각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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