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차일피일 미뤄왔던 티스토리로의 블로그 재이전을 이제서야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


재이전이라고 적은 이유는 여기서 이미 블로그를 한번 운영했던 적이 있어서인데


여기도 예전에는 초대장이 있어야만 계정을 만들 수 있는 식이었지만

지금은 그런 거 없이 한방에 생성이 가능하게 되었고 (찾아보니 작년 10월 하순...)

나는 오늘에서야 그 사실을 알았다.


사실 네이버 쪽으로 이전할까 고민했던 적도 있지만

결국엔 여기로 결정했다.


다만 예전 블로그(이X루스)에서의 포스팅 이전은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으니

아예 제로베이스로 다시 시작할까 고민중이다.


아무튼 좀 더 생각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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