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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닫았다.

모험가 꽃집아이돌 2019. 11. 27. 19:01

오늘 새벽부로 그동안 운영해오던 홈페이지를 닫게 되었다.

 

주된 이유는 재정상의 문제.

내 집안 사정이 재정적으로 그다지 넉넉하지 않은데다 그에 따라 내 지갑도 너무 얇은 통

 

안그래도 매달 통신비 생활비 등의 일상적인 지출도 만만치 않은데 거기에 홈페이지 서버 유지비까지 더하자니

이래저래 부담이 되는 탓에 그대로 가다간 2달도 못가 답이 없어질 것 같아서 결국 닫았다.

 

물론 앞으로 나와 집안 사정이 나아진다면 다시 열겠지만 언제 그때가 올련지는 나도 모르는 것.

그리고 내가 괜한 욕심 및 사치를 부린 것 같으니 설령 다시 열게 되더라도 지금보다 작은 규모로 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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